전은주 여사 서울고법서 재심, 무죄 선고김영환 충북지사와 배우자인 전은주 여사. ⓒ News1 오장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환충북지사배우자계엄포고령재심무죄김용빈 기자 '졸속 조성' 충북도립파크골프장, 이번엔 '사유지 무단 사용' 적발국힘 이동석 충주시장 충북도청 이전 주장, 당내서도 반대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