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헌 전 도의원 "도민 갈등 초래…타당성 입증 안 돼"박지헌 전 충북도의원을 주축으로 한 (가칭) 충북도를 사랑하는 모임은 3일 도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객관적 타당성이 입증되지 않은 도청 이전 주장에 결사 반대한다"고 밝혔다. 2026.11.3/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도청이전이동석충주시장김용빈 기자 충북도, FTA 피해 염소 농가 84곳에 6.5억 직불금 지급충북도의회 정례회 개회…행감·내년 예산안 심사 돌입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일, 월)이동석 충주시장 "이제는 충북 균형발전에 대한 공감대 필요"도청까지 41㎞ 걸어간 이동석 충주시장 "도전은 이제 시작"[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7일, 화)"당위성 알린다"…이동석 시장, 충북도청 충주 환원 도보 대장정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