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인승 버스 통째로 들어갈 수 있는 국내 최대 크기 챔버 갖춰 30일 충북 충주시는 수송기계부품 전자파센터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조감도.(충주시 제공)2023.8.30/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수송기계부품전자파센터기업도시미래차전기장치버스챔버접근성윤원진 기자 충주시-우체국 '공동주택 폐의약품 수거' 업무협약증평군, 충북도에 증평 인삼 브랜드화 사업 지원 요청관련 기사자동차부품 3개 중 1개 전기관련…충주에 안정성 검증센터 건립 속도'미래차 산업 선도한다' 충주 수송기계부품 전자파센터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