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준공 목표…국내 최대 챔버 등 갖춰13일 충북 충주시가 충주기업도시에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송기계부품 전자파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기공식 모습.(충주시 제공)2021.7.13/ⓒ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수송기계부품전자파센터착공충주기업도시전기차수소차자율주행차윤원진 기자 충주시-우체국 '공동주택 폐의약품 수거' 업무협약증평군, 충북도에 증평 인삼 브랜드화 사업 지원 요청관련 기사충주시, 친환경차 전력손실평가 기반구축 공모사업 선정충주 수송기계부품전자파센터 "충청권 자동차 산업 견인"충주 수송기계부품 전자파센터 본격 가동…미래차 안전성 테스트충주시, 특장차 보조장비 동력 수소파워팩 전환 본격 추진'신사업 한눈에' 충주시 신사업 지도 제작해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