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면 상판리 한때 돌풍…2개 가지 부러진 듯보은군 "나무병원과 살릴 수 있는 방안 모색할 것"10일 오후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상판리 정이품송 가지가 돌풍에 부러졌다. 사진은 나뭇가지가 부러진 부분./뉴스1 10일 오후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상판리 정이품송 가지가 돌풍에 부러졌다. 사진은 나뭇가지가 부러진 부분. /뉴스1 천연기념물 제103호 속리산 정이품송. /뉴스1 관련 키워드보은군정이품송장인수 기자 속리산국립공원 '법주사~수정봉' 신규 탐방로 21일 개방"더 높이 더 빠르게"…전국 육상 꿈나무 2500명 보은에 모인다관련 기사[풍경] 보은 속리산과 어우러진 그윽한 연꽃 향연[풍경] 속리산 '정이품송'을 지켜라…폭설과 사투보은군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업체 최대 60만원 지원""꿈과 재능 맘껏 키워라"…보은군 청소년 자유공간 '나래' 개소'정이품송보은군민제도' 연착륙…가입자 1만2000명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