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충북 보은군청 직원들이 정이품송(正二品松:천연기념물 103호) 가지 위에 쌓인 눈을 털어내고 있다.(보은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24일 충북 보은군청 직원들이 정이품송(正二品松:천연기념물 103호) 가지 위에 쌓인 눈을 털어내고 있다.(보은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보은군정이품송장인수 기자 속리산국립공원 '법주사~수정봉' 신규 탐방로 21일 개방"더 높이 더 빠르게"…전국 육상 꿈나무 2500명 보은에 모인다관련 기사[풍경] 보은 속리산과 어우러진 그윽한 연꽃 향연보은군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업체 최대 60만원 지원""꿈과 재능 맘껏 키워라"…보은군 청소년 자유공간 '나래' 개소'정이품송보은군민제도' 연착륙…가입자 1만2000명 돌파"정이품송 닮은 수형 기대"…보은군 후계목 양묘장 이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