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충북 보은군청 직원들이 정이품송(正二品松:천연기념물 103호) 가지 위에 쌓인 눈을 털어내고 있다.(보은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24일 충북 보은군청 직원들이 정이품송(正二品松:천연기념물 103호) 가지 위에 쌓인 눈을 털어내고 있다.(보은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보은군정이품송장인수 기자 옥천군의회, 환경·수자원 분야 공공기관 이전 촉구 건의문 채택성제홍 보은군의원 "공공기관 유치 전략 수립과 준비 필요"관련 기사보은군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업체 최대 60만원 지원""꿈과 재능 맘껏 키워라"…보은군 청소년 자유공간 '나래' 개소'정이품송보은군민제도' 연착륙…가입자 1만2000명 돌파"정이품송 닮은 수형 기대"…보은군 후계목 양묘장 이전 추진보은군 정이품송지구 인공폭포 업무이관 지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