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용이라 홍수 조절 능력 떨어져…침수 피해 반복유역면적 대비 저수용량 적어…수위 증가 속도 빨라충북 괴산군 칠성면 사은리 괴산댐.(자료사진)/뉴스1송인헌 충북 괴산군수(가운데)와 박덕흠 국회의원(왼쪽 두 번째) 등이 31일 국회소통관에서 괴산댐의 다목적댐 전환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괴산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괴산댐발전용댐다목적댐월류침수피해엄기찬 기자 충북예고, 중국 우한시 예술학교와 국제교류 재개충북보건과학대 사격부 오세희 '세계대학선수권' 금빛 명중관련 기사올해 장마철 폭우 인명·재산피해 없도록…AI 활용·감시 강화'장마철 공포 괴산댐 월류'…대책은 흐지부지[결산 2023]"현안 차질 없게"…송인헌 괴산군수 '정부예산 확보' 발품김주성 괴산군의원 "월류 반복 괴산댐 신속히 용도 전환해야"괴산댐 월류 직격탄 '외사리 수전교' 긴급 안전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