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경보·댐 방류 지점 지나면 내비가 "지하차도·저지대 주의"홍수 예측지점 75개서 223개로 확대…물그릇 61.4억톤 확보서울 서초구 서초동 진흥아파트 앞 서초대로에 전날 쏟아진 폭우에 침수, 고립된 차량들이 뒤엉켜 있다. 2022.8.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폭우물댐홍수취약인공지능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행정처분 받고 또 유통…지난해 생활화학제품 171건 적발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관련 기사서산 도심 '물길' 다시 짠다…383억 투입 폭우 대비 배수체계 손질"청정자연 지키며 일자리 만드는 섬"…제주도, '기후경제' 승부수기후장관 "尹 기후댐, 초반 정밀검토 부족…필요하면 추가댐 건설"尹정부 기후대응댐 14곳, 李정부서 5곳만 건설…2곳은 대안사업기후부, 거제 호우피해 현장 점검…하천·상하수도 복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