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 침해 주체 74.6% 학부모…"민원 대응 시스템 마련하라"ⓒ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교권침해충북교사충북교육청민원대응. 시스템엄기찬 기자 청주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보수' 버리고 '진보' 갈아탄 그 선택…독 될까 득 될까관련 기사천창수 울산교육감 "고교학점제, '최소 성취수준 보장' 3년 유예해야"충북교사 10명 중 7명 "교권 보호 미비"…권리 사각지대 우려교원단체, '교내 흉기난동'에 "안전 보호 법·제도 마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