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정교사 자격연수 특강서 사명감 강조 차원 언급"이유 여하 막론하고 상처받은 분들께 사과"전교조 충북지부 소속 교사들이 26일 충북교육청에서 윤건영 교육감의 '교사는 예비 살인자' 발언에 항의하며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2023.07.26.ⓒ 뉴스1 이성기 기자윤건영 충북교육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윤 교육감 비판 댓글./ 뉴스1윤건영 충북교육감이 26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1급 정교사 자격연수 특강에서 '교사는 예비살인자'라고 한 자신의 발언을 사과하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윤건영충북교육감이성기 기자 괴산김장축제 앞두고 괴산 곳곳서 '김장김치 나눔'텀블러 인증·탄소중립포인트 가입 경품…괴산군 연말까지 이벤트관련 기사교육감들 "교부금 5% 넘게 늘면 초과분 국가와 분담"…상생안 제시[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4일, 수)제천·보은·음성, 교육부 공모 '교육혁신선도지역' 선정충북교육청, 가수 길려원 등 3명 신규 홍보대사 위촉"서로 존중·배려하는 직장 만들자"…충북교육청 출근길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