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년까지 납부기한 연장…체납자도 처분 유예16일 오후 충북 괴산 불정면에 위치한 폭우 피해 농가에서 농민이 피해를 입은 시설물을 바라보고 있다. 2023.7.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집중호우수해세제지원지방세감면지방세유예엄기찬 기자 학교서 일상으로 '언제나 책봄'…독서교육도시 만드는 충북교육청추석 연휴 활용 대입 준비…충북교육청 '다채움' 진학정보 한가득관련 기사가평군, 집중호후 피해 주민 대상 지방세 감면 시행수자원공사 천안권지사, 천안·아산 집중호우 피해지역 지원유한양행,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에 위생·생활용품 기부'집중호우 500억 피해' 아산에 도움 손길 이어져LG생활건강, 전국 폭우 피해지역에 생필품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