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분향소서 말 없이 빠져나가자 '본분 망각' 비판"지역 책임진 시장으로서 머리 숙여 사죄" 공식 사과이범석 충북 청주시장이 20일 청주시청 임시청사에서 수해로 희생된 유가족과 시민에게 사죄의 뜻을 밝히고 있다.(청주시 제공).2023.7.20/뉴스120일 오전 충북도의회 청사 한켠에 마련된 '청주 오송 궁평2지하차도 침수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방문한 조문객들의 추모글.2023.7.20/ⓒ 뉴스1 박재원 기자관련 키워드청주시이범석지하차도참사수해수해피해박재원 기자 청주산단 입주기업 추석 상여금 지급 작년보다 30% 증가청주시, 창작·전시 공간 '예술인마을' 보상 절차 내년 마무리관련 기사오송참사 '부실제방' 책임자들 유죄…참사 3년 만에 단죄이범석 국힘 청주시장 예비후보 "성장동력 갖춘 청주의 미래, 정책 연속성 중요"'오송참사' 미호강 제방 공사 책임자들 최고 징역5년 구형이범석 청주시장 "100만 글로벌 자족도시 만들 것"…재선 공식화공관위 재심 요청한 이범석 청주시장, 컷오프 가처분 신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