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에서 경찰이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 2023.7.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1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오송 지하차도 참사의 시작이 된 미호천교 재가설 공사 현장. 참사 사흘이 지난 18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지하차도 인근 미호강 임시 제방에 방수포와 함께 모래주머니가 둘러져 있다. 2023.7.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미호천 제방 유실로 침수된 17일 오전 충북 청주시 궁평2지하차도에서 실종자 수색 및 배수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뒤로 보이는 미호천. 2023.7.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청주시충북도행복청오송궁평지하차도참사폭우수해피해박재원 기자 청주시, 임차인 상세주소 부여·전입신고 원스톱…읍면동 전면 시행초등생 보육 공백 해소…청주시 '다함께돌봄' 방학 시범 연장운영관련 기사오송참사 시민조사위원 "홍수 위험"…김영환 "일제시대부터 홍수 없어"[오송참사 2년]'처벌'과 '대책' 지지부진…빛바랜 약속들'오송참사' 책임기관 실종…첫 재판서 3곳 모두 "우리 책임 아냐"'오송참사 부실제방' 행복청·금강유역청 공무원, 2년만에 첫 재판미호강 범람 오송 수해 1년6개월 지났는데…피해 보상 '하세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