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홍수대비 요구했지만, 무시당했다"충북도 "물이 갑자기 들이닥쳐 통제할 시간 없었다"16일 오전 미호천 제방 유실로 침수된 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지하차도에서 119 구조대가 수색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 (소방청 제공) 2023.7.16/뉴스1ⓒ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오송 지하차도수해피해이성기 기자 괴산군청소년수련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 상시 모집증평 청소년 교류단, 중국 치타이허시서 4박5일 방문관련 기사여야 인정한 '기후·에너지 전문가' 환경장관, 취임식 대신 달려간 곳은李대통령 "이태원·오송 지하차도 참사…李정부선 절대 없다"이재명, 세월호 11주기 추모…"대통령실 재난관리 컨트롤타워로"(종합)미호강 범람 오송 수해 1년6개월 지났는데…피해 보상 '하세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