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먹거리·꽃길 등으로 지역 대표 봄축제 자리매김괴산빨간맛페스티벌이 펼쳐진 동진천변 꽃길.(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괴산군빨간맛페스티벌이성기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5일, 월)…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림"평소 무시해서"…동료 기사 살해한 60대 구속영장관련 기사매워도 다시 한번…빨간맛페스티벌 '맵부심 푸드파이터 대회' 후끈동진천 물들인 붉은 꽃길…괴산 빨간맛페스티벌 걷기대회 성황'붉은 설렘, 괴산에서' 2026 괴산빨간맛페스티벌 개막[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2일, 금)"눈·입·몸이 즐겁다"…괴산 빨간맛페스티벌 내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