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식·이양섭 후보, 비방보다 정책 중심 선거전행사장서 여야 후보들 단체사진도 찰칵진천군 지방선거 후보들이 25일 진천읍 하상주차장에서 학사모 회원들을 환송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명식 선거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진천군수김명식이양섭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이성기 기자 생활체육 문턱 없애자…괴산군, 군민 체육시설 이용료 '전액 감면'괴산빨간맛페스티벌 폐막…27만여명 방문, 전년보다 3만 5000명 ↑관련 기사오늘 부처님 오신날…충북 후보들 사찰서 '불심' 잡기 나선다김명식·이양섭 진천군수 후보, 공식 선거운동 대장정 돌입충북지사 신용한 37% 김영환 25%…교육감 오차범위 '접전'우린 "현역" 누군 "방위"…충북 후보자 병역 살펴보니 '부전자전'신용한·정영철·김명식 후보 30억 이상 자산…김영환 사채 등 8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