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류 외사·송동리 417명 등 저지대 주민들 대피 완료목도교 홍수 심각단계…충주 6400명 고지대 대피 시작 사흘째 폭우가 쏟아지면서 충북 괴산군 칠성면 사은리 괴산댐(칠성댐)에 물이 넘치는 월류가 발생해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사진은 월류하고 있는 괴산댐.(한국수력원자력 실시간 화면 캡처)2023.7.15/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괴산충주괴산댐월류주민대피령조정지댐윤원진 기자 충주시, IB 프로그램 운영 학교에 최대 2500만 원 지원음성군, 고병원성 AI 특별방역 추진…24시간 상황실 가동엄기찬 기자 충북예고, 중국 우한시 예술학교와 국제교류 재개충북보건과학대 사격부 오세희 '세계대학선수권' 금빛 명중관련 기사'불법행위 단호하게'…충주시, 단월강수욕장 장박 텐트 16동 철거'알박기 텐트' 강제 철거한다…충주시, 하천 불법 점유 강력 대응호우 대피문자에도 요지부동…충주 달천 알박기 텐트 '어쩌나'충주시, 괴산댐 초당 1500톤 방류 예고에 하류지역 대응 '촉각'괴산댐 방류량 확대에 충주 달천강 인근 주민 긴장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