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연기는 새로운 공교육에 대한 도민 기대 무너뜨리는 일"충북교육청 "발전적 개교 연기 방침 변함없어"지난 17일 충북교육연대가 충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재고등학교 2024년 정상 개교를 촉구하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교육청단재고전교조충북지부평교육실현을위한충북학부모회이성기 기자 증평군 '민선 7기 2026 열린광장 토크쇼' 성황리 개최[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9일, 토)…대체로 맑고 큰 일교차관련 기사끝나지 않는 블랙리스트 의혹·단재고 개교 연기 갈등[결산 2023]'교사는 예비살인자' 발언 발칵…윤건영 교육감 "진심으로 사과"(종합)충북교육청, 2024년 고등학교 신입생 정원배정서 단재고 제외전교조 충북지부, 단재고 교육과정 재설정 TF 참여 공식 거부충북교육청 "단재교 개교 연기 계획 변함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