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이스라엘 관광객 사고에 조길형 시장 애도 표시온천제 행사 축소 운영 "14일만큼은 차분한 분위기로"13일 오후 6시5분쯤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의 한 도로에서 이스라엘 여행객을 태운 45인승 관광버스가 옆으로 쓰러져 1명이 숨지고 3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독자 송영훈씨 제공).2023.4.13./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수안보온천제이스라엘버스전도추모윤원진 기자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충북 AX데이터센터' 29일 개소충주시, 스마트 제조분야 기업 2곳과 600억 규모 투자협약관련 기사'사고로 맺은 인연'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충주시와 자매결연 추진충주 버스전도사고 현장…"그동안 사고 없었는데" 주민들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