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업계 "경사로 30도, 버스 밀렸다면 기어 변경 잘못 가능성"이스라엘 국적 1명 사망, 34명 다쳐…주민 "온천제 열리는데 걱정"14일 오전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수안보상록호텔 진입로에서 경찰이 전날 발생한 버스전도 사고 현장 감식을 준비하고 있다.2023.4.14/뉴스1 ⓒ News1 윤원진 기자전날 발생한 충주 수안보 버스전도 사고 원인이 차량결함보다 운전미숙 가능성이 높다는 버스업계 의견이 나왔다. 사진은 공업사로 이동한 사고 버스.2023.4.14/뉴스1 ⓒ News1 윤원진 기자관련 키워드충주수안보버스전도이스라엘사고원인국과수현장감식버스업계윤원진 기자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충북 AX데이터센터' 29일 개소충주시, 스마트 제조분야 기업 2곳과 600억 규모 투자협약관련 기사'35명 사상' 충주 관광버스 전도 사고 운전자 불구속 기소경찰 '35명 사상' 충주 버스 전도사고 원인 운전자 조작 미숙 결론'사고로 맺은 인연'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충주시와 자매결연 추진경찰, 충주 수안보 관광버스 전도사고 원인 규명 속도김영환 충북지사 "수안보 사고 응급의료체계 점검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