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상대로 채권추심 부작용 가능성도…김 지사 제도 '자축' 김영환 (왼쪽)충북지사가 의료비후불제 지정병원 현판식을 하고 있다.(충북도제공) / 뉴스1김영환 충북지사 페이스북 캡쳐. / 뉴스1 박재원 기자 청주시의회, 비수도권 특례시 지정 기준 완화 건의안 등 채택청주시,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증축 국비 10억 확보관련 기사기대반 우려반…'김영환 표' 의료비후불제 첫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