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먼저, 의료비 분할상환…지정병원 현판식의료비 미상환 부담 우려도 "연체율 30% 추정"김영환 충북지사와 최영석 충북대병원장이 9일 의료비후불제 지정병원 현판 제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북도 제공)김용빈 기자 '치료 먼저 돈은 나중에' 충북 의료비후불제 신청자 4000명 돌파"재정 파탄 책임져라" vs "부도덕 인사 철회"…충북 여야 국감 뒤 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