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수도권 거주 학생 교통 불편 해소29일 한국교통대는 오는 12월10일부터 일부 시외버스 서울 노선이 교통대 정류소를 경유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교통대 정류소.(교통대 제공)2022.11.29/뉴스1관련 키워드교통대서울수도권학생이동편리시외버스노선윤원진 기자 조선시대 180년간 열린 충주 무예노리…문화관광축제로 변신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 청년 일자리 창출·노동환경 개선 협약관련 기사JTX, 잠실서 청주공항 1시간…"경부축 쏠림 해소할 보완축"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현대차-고용노동부 맞손…'상생형 산업안전 생태계' 구축[충북 10대뉴스] 희망과 격동의 2024'저출생 쇼크'에 대학 통합 러시…수도권도 안전지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