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후속 대책 조속히 제시해야"충북대병원 암병원 전경.(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충북대병원충주분원예타무산예산윤원진 기자 추석에도 '반값 여행'…충주시, 여행 경비 최대 20만원 지원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한국경영대상 AI 부문 '대상'관련 기사'예비타당성조사만 3년' 충북대병원 충주분원 이번엔 통과할까'예비타당성 조사만 2년' 충북대병원 충주분원 예타 결과는?충북대병원 충주분원 규모 줄 듯…기재부 계획안 보완 요구충북대병원 충주분원 예타 통과해도 5년…단계적 대안 절실[결산 2023]충북대병원 충주분원 유치 추진위 출범…"예타 통과에 집중"'전국 꼴찌' 충북 의료서비스, '충북대병원 충주분원 설립'이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