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후속 대책 조속히 제시해야"충북대병원 암병원 전경.(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충북대병원충주분원예타무산예산윤원진 기자 정부 지역관광 대도약 추진에 충주 K-관광 잠재력 '주목'충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로컬푸드 활성화 중점 추진관련 기사'예비타당성조사만 3년' 충북대병원 충주분원 이번엔 통과할까'예비타당성 조사만 2년' 충북대병원 충주분원 예타 결과는?충북대병원 충주분원 규모 줄 듯…기재부 계획안 보완 요구충북대병원 충주분원 예타 통과해도 5년…단계적 대안 절실[결산 2023]충북대병원 충주분원 유치 추진위 출범…"예타 통과에 집중"'전국 꼴찌' 충북 의료서비스, '충북대병원 충주분원 설립'이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