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재개…수확한 감 마을경로당 등에 전달24일 오후 정영철 영동군수(왼쪽)가 가로수 감 따기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영동군 제공) 장인수 기자 주황빛 감 풍성했던 영동 가로수, 올해는 '텅텅'…이상 기후 직격[오늘의 날씨] 세종·충북(10일, 토)…맑음, 낮 최고 25~26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