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거래사] 대기업 명퇴 후 수박으로 '대박'…'이젠 억대 연봉'

"나도 할 수 있다" 긍정적 마인드로 농사 도전
'첫째가 체력 둘째가 명확한 방향성 확립' 충고

편집자주 ...매년 40만~50만명이 귀농 귀촌하고 있다. 답답하고 삭막한 도시를 벗어나 자연을 통해 위로받고 지금과는 다른 제2의 삶을 영위하고 싶어서다. 한때 은퇴나 명퇴를 앞둔 사람들의 전유물로 여겼던 적도 있지만 지금은 30대와 그 이하 연령층이 매년 귀촌 인구의 40% 이상을 차지한다고 한다. 농촌, 어촌, 산촌에서의 삶을 새로운 기회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얘기다. 뉴스1이 앞서 자연으로 들어가 정착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예비 귀촌인은 물론 지금도 기회가 되면 훌쩍 떠나고 싶은 많은 이들을 위해. [편집자 주]

본문 이미지 - 충북 음성 맹동에서 수박 농사를 짓는 양근모씨는 귀농에 가장 중요한 건 농작물 선택과 체력이라고 했다. 사진은 노트에 그림을 그려가며 수박 농사 노하우를 설명하고 있는 양씨.2022.9.2/뉴스1
충북 음성 맹동에서 수박 농사를 짓는 양근모씨는 귀농에 가장 중요한 건 농작물 선택과 체력이라고 했다. 사진은 노트에 그림을 그려가며 수박 농사 노하우를 설명하고 있는 양씨.2022.9.2/뉴스1

본문 이미지 - 직장 시절부터 체력 하나는 자신 있다는 양씨가 수박 하우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2.9.2/뉴스1
직장 시절부터 체력 하나는 자신 있다는 양씨가 수박 하우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2.9.2/뉴스1

본문 이미지 - 귀농 후 나눔의 기쁨을 알게 됐다는 양근모·윤강경 부부.2022.9.2/뉴스1
귀농 후 나눔의 기쁨을 알게 됐다는 양근모·윤강경 부부.2022.9.2/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