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m 앞 골프공에 눈 맞아…충주 골프장 20대 캐디 병원이송

야간 골프 중 사고…열상에 눈 심하게 부어

본문 이미지 - 7일 오후 10시56분쯤 충북 충주시 앙성면의 한 골프장에서 20대 남성 캐디가 왼쪽 눈에 골프공을 맞아 병원에 실려 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자료사진)/뉴스1
7일 오후 10시56분쯤 충북 충주시 앙성면의 한 골프장에서 20대 남성 캐디가 왼쪽 눈에 골프공을 맞아 병원에 실려 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자료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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