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무처, 도서관 건물 3층에 만들어총장선거 지연 상황서 '부적절' 여론25일 국립 한국교통대학교가 학교 구성원 의견 수렴 없이 명예총장실을 만들어 논란이다. 최근 리모델링한 도서관 3층 명예총장실 겸 VIP실.2022.6.25/ⓒ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교통대학교교수반대명예총장실논란도서관교수회찬반윤원진 기자 충북혁신도시 9000여 가구 정전…승강기 갇힘 신고 7건단 15분 전력피크로 1년 기본요금 산정…이종배 "너무 과도한 부담"관련 기사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투표 부결…국가 지원사업 제동 가능성글로컬대학 취소 위기 교통대…총장 '지자체 협의' 발언 논란충북대 총장 선거 '5파전'…내달 10일 투표"뉴욕 숙박비 5분의 1"… 韓, '관광 가성비' 경쟁력통합 절차 밟는 충북대 '단독 총장 선거' 찬반 의견 팽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