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충북지사 등 기호 2번으로 다섯차례 승리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인 1일 충북 청주시 후원회 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해지자 꽃목걸이를 걸고 환호하고 있다. 2022.6.1/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김영환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가 1일 충북 청주시 후원회 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해지자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2.6.2/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2022지방선거2022지선광역단체장김용빈 기자 충북도 정원박람회, 영동 용두공원 일원서 개막이기고도 못 받은 소송비용…충북도, 관리체계 정비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810명 도전해 403명 당선…지방의회로 들어간 '39세 이하' 청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