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반대로 뒤집힌 지방권력…국민의힘 8곳, 민주당 4곳'힘 있는 여당' 압승…장기집권 민주당 향한 '실망 표출'대선 승리로 시작된 '윤풍(尹風·윤석열 바람)이 거세게 불었던 6·1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압승했다. 지난 3월 대선 때 윤석열 대통령 모습.(자료사진)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2022지방선거2022지선광역단체장2022지선기초단체장2022지선격전지엄기찬 기자 충북대 '전일제 대학원생 장학금' 신설…박사과정 등록금 지원충북보건과학대, 교육부 '특성화 선도대학' 선정…도내 유일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810명 도전해 403명 당선…지방의회로 들어간 '39세 이하' 청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