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계도 우선…반복되면 과태료 부과23일 충북 음성군은 상습 쓰레기 불법 투기지역에 이동식 스마트 카메라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감곡면에 설치된 감시카메라 모습.(음성군 제공)2022.5.23/ⓒ 뉴스1관련 키워드음성군쓰레기불법투기스마트이동식감시카메라설치윤원진 기자 음성군, 도로 환경 개선 위해 주요 도로 24시간 교통량 조사충주시, 연수동 반려동물 놀이터 오는 19일 정식 개장관련 기사"민간 위탁은 비리 소지"…노조, 쓰레기 수거 직영 전환 촉구'129개 눈이 늘 감시'…음성군 쓰레기 무단 투기 단속 CCTV 효과[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8일, 화)음성군 도축장에서 구조된 개 67마리 중 10마리 새 가족 찾아도축장서 구조한 개 67마리…"일주일 뒤면 다시 안락사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