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삼성면 덕정리 개농장에서 개 67마리 구출15일 동물보호관리시스템 등록…"입양 도와주세요" 18일 동물보호단체가 충북 음성군의 개 사육장에서 구조한 개 67마리가 입양하지 못하면 안락사를 당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사진은 동물구조119 동영상 캡처.2023.7.18/뉴스1 동물구조119 회원들이 촬영한 충북 음성군 삼성면 덕성리 개 사육장 도축 시설 모습.(동물구조119 동영상 캡처)2023.7.18/뉴스1관련 키워드동물구조119음성군개농장도축유통불법강아지입양윤원진 기자 음성군, 도로 환경 개선 위해 주요 도로 24시간 교통량 조사충주시, 연수동 반려동물 놀이터 오는 19일 정식 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