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지현동 마을벽화, 이번에는 '빈센트 반 고흐'

10년 전부터 공공디자인 개발…방문객 증가

본문 이미지 - 충북 충주의 대표적 옛 도심 지현동이 10년이 넘는 공공디자인 프로젝트로 볼거리·먹을거리가 있는 전국적 힐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명화 벽화 모습.(충주시 제공)2022.5.6/ⓒ 뉴스1
충북 충주의 대표적 옛 도심 지현동이 10년이 넘는 공공디자인 프로젝트로 볼거리·먹을거리가 있는 전국적 힐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명화 벽화 모습.(충주시 제공)2022.5.6/ⓒ 뉴스1

본문 이미지 - 충주시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가 공동으로 추진한 공공디자인 추진이 각종 성과를 보이고 있다. 지현동 사과나무 이야기길 벽화 모습.(충주시 제공)2021.10.12/ⓒ 뉴스1
충주시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가 공동으로 추진한 공공디자인 추진이 각종 성과를 보이고 있다. 지현동 사과나무 이야기길 벽화 모습.(충주시 제공)2021.10.12/ⓒ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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