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사업으로 준공…문화·교육 장소로 활용충북 충주시 지현동 사과나무 이야기길에 새로 생긴 문화 플랫폼이 주민과 방문객의 인기를 얻고 있다.(충북도 블로그 캡처)2022.10.22/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지현동사과나무이야기길문화예술공간행정복지센터문화플랫폼윤원진 기자 충주시, 민원 담당 공무원 마음치유 프로그램 운영경찰 '불법 여론조사 의혹' 충주시청 공무원 압수수색관련 기사충주 비내섬 축제 SNS에 홍보하면 숙박·식비 지원'내 사과를 받아줘'…충주 지현동 사과나무 축제 이벤트충북 11개 도시재생 기관, 음성서 성과·노하우 공유충주 관광두레, 교통대와 손잡고 지역 정주형 창업가 육성'충주 미래상 한 자리에' 건국대 지역개발디자인 제안전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