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흥마을 주민 등 충북도에 국토부 노선안 철회 요구주민 갈등 양상에 조길형 시장도 '충북도 승인' 설명2일 충북 충주시 목행동 서흥·미륵마을 주민이 충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북선고속화사업 국토부 노선안을 철회하라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2021.12.2/ⓒ 뉴스1관련 키워드충북선고속화충주칠금목행구간선형개선바통이시종윤원진 기자 이종배 의원, 국회서 아동기본법 제정 촉구 토론회 개최3년 공들여 만든 충주 쌀 '중원진미'…올해 700㏊서 결실관련 기사곽명환 충주시의회 부의장 "충북선 고속화 지하화는 공론화 필요"충주시민행동추진위 "도심 교각철도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새로운충주포럼 "HJ중공업에 충북선 고속화 철도 지중화 요구"충북선 충주 도심 지중화…대선 공약에 반영될까'기회는 한번'…충북선 고속화 충주 도심구간 지중화 이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