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위 "국토부 시공사 선정 때 지중화 논의해야"시 관계자 "시민 전체의 공공 이익 대변이 관건"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 충주 도심 구간에 지중화가 이뤄질지 관심이다. 사진은 지중화 노선안.(비대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북선고속화지중화국토부노선안시공사윤원진 기자 3년 공들여 만든 충주 쌀 '중원진미'…올해 700㏊서 결실"먹고 사는 문제"…활옥동굴 인근 상인들 충주시에 정상화 촉구관련 기사새로운충주포럼 "HJ중공업에 충북선 고속화 철도 지중화 요구"충북선 충주 도심 지중화…대선 공약에 반영될까"경악" 충북선고속화 충주비대위, "민원수용 불가" 시장 발언에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