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위 "국토부 시공사 선정 때 지중화 논의해야"시 관계자 "시민 전체의 공공 이익 대변이 관건"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 충주 도심 구간에 지중화가 이뤄질지 관심이다. 사진은 지중화 노선안.(비대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북선고속화지중화국토부노선안시공사윤원진 기자 충주시 15년간 미국에 충주사과 수출…100% 계약 재배'민·관이 함께'…음성군, 의료·요양 통합지원 체계 가동관련 기사새로운충주포럼 "HJ중공업에 충북선 고속화 철도 지중화 요구"충북선 충주 도심 지중화…대선 공약에 반영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