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찰 강화와 야생동물 포획 등으로 차단 노력"하천 등 방문 자제, 동물사체 발견 시 신고를"가축방역위생본부 관계자들이 12일 충북 음성군에서 지난 8일부터 11일에 거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산 중인 가금농장에서 살처분을 마친 뒤 마무리 방역 조치 작업을 하고 있다. 2021.11.1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5일 충북 충주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상황 대응 회의를 갖고 있다. (농식품부 제공) 2021.11.2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ASFAI가축전염병충주시안간힘예찰강화윤원진 기자 추석에도 '반값 여행'…충주시, 여행 경비 최대 20만원 지원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한국경영대상 AI 부문 '대상'관련 기사올겨울 AI·구제역·ASF 비상…정부, 10월부터 특별방역 돌입추석 앞두고 농가 지원 확대…면세유 연장하고 성수품 16만3000톤 푼다정읍시, 가축방역 우수 시군 선정…조류인플루엔자 3년·구제역 8년 '제로'"소독 제대로 됐나?" 현장에서 즉시 확인…농진청, 축산차량 방역기술 개발경기도, 2026년 지방정부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 '최우수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