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램프 비춰 확인…세균 수 감소 가능성 26배 차이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올해 초 잇따라 발생해 지난 1월 26일 경기 안성시 미양면 일대에서 안성시 관계자가 집중 소독 및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6.1.2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ASFAI아프리카돼지열병조류독감김우진 수습기자 남부발전,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25년 연속 대통령상…금상 3개서울남부교육지원청, 다문화·위기학생 대상 체험학습 프로젝트 운영김승준 기자 남부발전,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25년 연속 대통령상…금상 3개산업부, R&D 과제 우수 수행기업에 7050억 정책 금융 투입관련 기사경기도, 2026년 지방정부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 '최우수기관'세종시, 가축방역 평가 '특·광역시 1위'…4년 연속 수상울산시, 반려동물팀 분리…동물 방역·보호 따로 맡는다농식품부, 고병원성 AI 평시 방역체계 전환…위기경보 '주의'→'관심' 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