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서 첫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환경부, 긴급 방역 총력 대응

19일 충북 단양군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인
발생지역 주변 집중수색, 차단울타리·포획도구 설치 등 긴급 방역

본문 이미지 - 김부겸 국무총리가 6일 정부세종청사 국무회의장에서 열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부는 강원도 인제 소재 돼지농장에서 ASF가 확진된 것과 관련해 확산 방지를 위해 살처분 등 긴급 방역조치 중에 있다. 2021.10.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가 6일 정부세종청사 국무회의장에서 열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부는 강원도 인제 소재 돼지농장에서 ASF가 확진된 것과 관련해 확산 방지를 위해 살처분 등 긴급 방역조치 중에 있다. 2021.10.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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