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조성 계획 수립 후 2021년 12월에 '첫삽' 예정화물차 주차난 극심…'대체지 구하기도 어려워'충북 충주시의 화물차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이 늦어지며 화물차 운전자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2016년 조성된 전북 정읍시 하모동 화물차공영차고지 모습.(뉴스1 DB)2021.11.21/ⓒ News1관련 키워드화물차주차충주공영차고지착송8년주차난대체지윤원진 기자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충북 AX데이터센터' 29일 개소충주시, 스마트 제조분야 기업 2곳과 600억 규모 투자협약관련 기사충북도, 하반기 수소자동차 239대 보급…345억 투입충주서 한밤 캠핑카 개조 화물차 불…50대 병원 이송"화물차 되는데, 캠핑카는 왜 안 돼" 전용주차장 마련해달라 민원10년 만에 166억 들여…충주시, 화물차 공영차고지 준공수해 속 '숨은' 의인들에 원희룡 "국민에 큰 위로와 용기…감사하고 죄송한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