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주 "차 빼달라 민원에 왔다갔다…충주엔 공영차고지 없어"시 관계자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별도 주차장 부담스러워" 충북 충주에서 화물차 공영차고지에 이어 캠핑카 공영차고지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자료사진)2023.11.5/뉴스1관련 키워드캠핑카공영차고지카라반종합운동장미등록알박기윤원진 기자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충북 AX데이터센터' 29일 개소충주시, 스마트 제조분야 기업 2곳과 600억 규모 투자협약관련 기사같이 누려야 할 공공장소에 '캠핑카 알박기'…대책 없어 '속수무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