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안업무보고회서 주민 민원 수용 불가 입장 밝혀"과도한 요구나 주장은 발전 저해하고 혼란 야기"18일 조길형 충북 충주시장이 일부 단체가 추진하는 충북선고속화사업 선형 개선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는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조 시장.(충주시 제공)2021.10.18/ⓒ 뉴스1관련 키워드조길형충주시장충북선고속화선형개선목행칠금구간윤원진 기자 3년 공들여 만든 충주 쌀 '중원진미'…올해 700㏊서 결실"먹고 사는 문제"…활옥동굴 인근 상인들 충주시에 정상화 촉구관련 기사충북선 충주 도심 지중화…대선 공약에 반영될까정부, 내년도 충주시 예산 8037억 반영…올해보다 868억↑조길형 충주시장 "레이크파크 조성으로 충주댐 정당한 권리 찾기"'이 지사가 답할 차례' 충북선고속화사업 노선 논란 충북도로"더 잘하고 싶다" 조길형 충주시장, 3선 도전 공식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