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보행자 전용도로 취식·음주 금지방역수칙 위반하면 최고 300만원 벌금22일 충북 음성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맹동면 혁신도시 광장을 일시 폐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음주의 흔적과 쓰레기 무단투기 모습.(음성군 제공)2021.8.22/ⓒ 뉴스1관련 키워드음성군코로나19맹동면혁신도시광장폐쇄보행자전용도로취식윤원진 기자 음성군, 도로 환경 개선 위해 주요 도로 24시간 교통량 조사충주시, 연수동 반려동물 놀이터 오는 19일 정식 개장관련 기사충북 평준화 고교 입학전형서 청주 190명 탈락대우건설, '음성 푸르지오 센터피크' 견본주택 10일 개관음성군, 무인민원발급기 등·초본 발급 무료[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9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4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