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인제서 ASF 발생충북 북부 확산 가능성 대비18일 충북 음성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강원 남서부 지역으로 확산하자 지역 양돈농가 등을 중심으로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음성축산물공판장 소독 모습.(음성군 제공)2021.8.18/ⓒ 뉴스1관련 키워드음성군아프리카돼지열병강원도고성인제확산방역고삐윤원진 기자 "명절에 따뜻한 밥 한 끼"…충주 청년농업인 햅쌀 400㎏ 기탁충주 민·관·정위원회 '한국환경공단 유치 촉구' 한목소리관련 기사'돼지 공판장도 있는데'…음성군 ASF 남하에 긴장감↑'장마철 전파 가능성' 음성군, 아프리카돼지열병 특별 방역파주·연천 돼지열병 역학관계 충북 농가…정밀검사 '음성'(종합)파주·연천 돼지농장 방문차량, 충북 3곳 출입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