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단양 이어 최근 충주와 보은까지 확산음성 양돈농가 "농가에 피해 없기만 바랄 뿐"ASF가 충북 북부권에서 확산하며 충주와 인접하면서 도내 유일 돼지 공판장이 있는 음성지역 양돈 농가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은 방역활동 모습.(뉴스1 DB).2022.2.14/ⓒ 뉴스1관련 키워드음성군아프리카돼지열병기승발생경각심양돈농가생극면감곡면윤원진 기자 음성군 "스마트 농업 육성으로 미래형 농업 생태계 구축"충주시, 수주팔봉 유원지에 선불형 음식물쓰레기 종량기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