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맞아 계곡 피서객 급증…자치단체에 협조 요청9일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가 인근 자치단체와 함께 계곡 내 방역수칙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코로나 확산 이전 송계계곡 모습.(뉴스1 DB)2021.8.9/ⓒ News1관련 키워드국립공원공단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닷돈재인근자치단체방역수칙단속무더위윤원진 기자 충주시,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에 충주 이전 공식 건의충주 군소음 보상지역 13.67㎢ 넓어졌다…5년 전보다 13% 증가관련 기사월악산 닷돈재 야영장 '친환경 스마트 탐방' 도입…로봇이 짐 운반월악산 만수계곡에서 숲속 결혼식…오월의 신부 탄생[충주소식]교통대 유아특수교육학과 장애인식 개선 '우수상'월악산국립공원 '콜록콜록' 미세먼지 경보시스템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