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5일까지 세 쌍 결혼…국립공원사무소 지원30일 국립공원관리공단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5월30일부터 6월5일까지 월악산 만수계곡탐방로 일원에서 가정 형편으로 결혼식을 하지 못한 부부를 대상으로 숲속 결혼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결혼식 모습.(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2021.5.30/ⓒ 뉴스1관련 키워드5월신부신혼부부월악산국립공원국립공원관리공단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만수계곡자연놀이터윤원진 기자 충주시,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에 충주 이전 공식 건의충주 군소음 보상지역 13.67㎢ 넓어졌다…5년 전보다 13% 증가관련 기사결혼 장려 정부·기업도 팔 걷었지만…中청년, 취업난 등에 결혼 포기전라감영서 맺은 백년가약…'웨딩 인 전주' 3호 결혼식 개최[단독] 문근영, 7세 연상 정평과 극비 결혼 "함께 걷고픈 사람" 축하 물결(종합)[단독] '국민여동생' 문근영, '품절녀' 됐다…7세 연상 정평과 극비 결혼"신혼여행 사흘 전 폐업 통보" 여행사 대표, 사기 혐의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