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 보강 완료 뒤 본격적 복원공사 진행철저한 고증·자문 반복…내년 예산 더 필요23일 충북 충주시는 옛 조선식산은행 충주지점 건물 복원이 철저한 고증과 자문 등으로 애초 일정보다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옛 조선식산은행 충주지점 건물.(뉴스1 DB)2021.7.23/ⓒ 뉴스1충주 평화의 소녀상 뒤로 식산은행 충주지점 건물이 보이고 있다.2019.1212/ⓒ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조선식산은행충주지점건물복원전시기본계획안전성윤원진 기자 문화도시 충주의 다음 질문…"몇 명 왔나" 대신 "무엇이 달라졌나"충주시, 계명산 단풍과 함께하는 노르딕워킹 프로그램 운영관련 기사충주 식산은행 건물 옆 평화의 소녀상…"올겨울 더 추워 보이네요"충주시민 '기억의 장소'가 주차장?…"활용 방안 찾아야"시민 공감은 어디로? 충주시 사업 강행에 평가는 '글쎄'충주 시민단체 "조선식산은행 건물 항일기념관 사용 제안 반대"충주 식산은행 총선 이슈될까…김경욱 예비후보 식산은행 "재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