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산 2024] 사업 추진 때마다 시민 여론 무시고용률 등 경제지표 도내 11개 시군 중 하위권올해 충주시는 숱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사업을 강행해 시민 공감을 얻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사진은 시민골프장 반대 집회.(자료사진)/뉴스1 충주콜버스 이용 모습.(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논란공감강행관심시내버스윤원진 기자 정용근 "자립 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충주시장 선거 출마노승일 전 위원장 충주시장 출마…"사람과 기회 잇는 도시 만들겠다"관련 기사경북도의회, 日 외무상 독도 영유권 발언 강력 항의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상법·尹 사면금지법 법사소위 통과(종합)李대통령 '속도전'에 靑 "간첩법 분리 처리"…與는 법왜곡죄 강행 '온도차'의원 반발 부딪힌 합당 논의…정청래, '全당원 투표·여론조사로 돌파 시도"정치보복 vs 환영"…박진희 충북도의원 징계 의견 분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