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주차장 조성 등 편의 향상…상수도 보호구역은 출입 통제23일 충북 충주시가 수주팔봉 유원지를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관광지로 개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수주팔봉 유원지.(뉴스1 DB)2021.7.23/ⓒ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수주팔봉차박 총량제임시주차장주민관광객상생대소원면윤원진 기자 외할머니 유산 가루치약으로 재탄생…주원료는 죽염과 송진'포인트로 지역정착 유도'…교통대 지역혁신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관련 기사차박성지 충주 수주팔봉 '아무도 모르게 문 연 이유가?''차박 성지 8개월간 문 닫아요' 충주 수주팔봉 개선공사 돌입차박성지 '충주 수주팔봉' 한국관광공사 가볼 만한 곳 선정"차량 너무 몰려"…충주 수주팔봉 유원지 차박 총량제 도입